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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 6

[Gmail] 지메일 SMTP를 아웃룩에 사용하기

자체 메일서버나 스팸으로 등록된 SMTP를 사용하면 괴롭다 스팸해제를 시켜도 귀신같이 스팸서버로 등록해서 사용을 못하게 막는다 이럴때 구글 GMAIL SMTP를 사용하면 내 도메인으로 메일을 보내는것처럼 GMAIL 서버를 사용할수 있다. 보통 제일 쉬운방법은 지메일에서 내 메일계정을 연결해서 보내기 설정을 하면 가장 간단하게 내가 원하는 걸 얻어낼수 있다. 대충 위와 같은 그림으로 and@and.kr 도메인으로된 이메일을 보낼수 있다. 그런데 내가 원하는건 아웃룩으로 메일을 보내고 싶은 경우다. 위와 같이 smtp.gmail.com 으로 메일을 보낼수 있다. 방법은 아래와 같다. 지메일 계정설정 으로 들어가서 1. 보안 탭에서 2차인증을 먼저 활성화 해준다 2. 앱비밀번호를 활성화 해준다 - 이화면이 구..

기타 15:13:26

[Microsoft] 로그인시 "조직에 추가 보안 정보가 필요합니다. 프롬프트에 따라 Microsoft Authenticator 앱을 다운로드하고 설정합니다." 2차인증 없애기

Microsoft 애저 사용자 관리중 로그인시 2차인증을 해야한다고 문구가 귀챦게 나온다 2차인증은 보안을 위해 필요한 사항이지만 보안의 필요성이 느껴지지 않는다면...... 설정을 끌수 있다.. https://m.blog.naver.com/6061200/222236422295 [Microsoft] 로그인 시 '자세한 정보 필요'라고 나타나는 이유?(다단계인증 MFA 2차인증 또는 인증해 안녕하세요. 닷넷소프트입니다:) 회사 또는 학교에서 발급받은 Microsoft 계정을 로그인하다 보면 아래와 ... blog.naver.com 위 링크에서 에저 관리자로 로그인하여 연결된 모든 사용자의 2차인증을 해제하는 방법을 담고 있다. 간단히 설명하자면 로그인하고 좌측 메뉴중에 Microsoft Entra Conn..

windows 14:30:22

운정 혼밥투어, 가마솥 순대국밥

한창 더웠다가 요며칠 싸늘한 4월말 계획에 없던 국밥 도장깨기가 시작되었다. 지난번 국밥 연속 두번은 그렇고 어디갈까 하다가 들린 야당 가마솥 순대국밥 잡내, 당연히 없고 고기는 지난 국밥집 보다 넉넉했다. 김치는 맵찔이 커트라인에 겨우 들어올만큼 아슬한 맵기였다. 어릴때는 못했던 혼밥 지금은 혼밥? 그게 뭐? 서브웨이 보다 국밥인 어엿한 중년 🙄

미이야오옹 2024.04.22

운정 혼밥투어, 나진국밥

아이 등교 후 오후 출근까지 에너지 충전한다는 이유로 누워있거나 끌려다니거나였던 오전 시간 이대로 허비할수 없다 싶어서 벼르고 벼르다가 교회 가서 아침 예배 드리고 작정한 이틀째 아점 혼밥할 곳을 물색한다. 여수 조만간 또 가려고 했는데 여수에서 왔대 여수는 다 맛있었다는 기억에 신호대기중 저기다! 하고 고민없이 직진 야당동 주변 어지간한 국밥은 다 먹어봤는데 음- 다시 또 가볼 예정 아무런 정보 없이 여수에서 왔다길래 주저없이 갔는데 성시경 먹을텐데 성시경 국밥이래 혼밥 심심찮게 들려오는 성시경 목소리-

미이야오옹 2024.04.19

레이 그래비티 화이트

신혼때도 경차 알아보다가 레이? 큐브? 하면서 지나는 길에 쉐보레 들렸다. 정신 차려보니 크루즈가 우리차라며 우리집 앞에 오던 그날, 잊지 못해- 물론, 잘 탔다! 아이가 자라면서 XM3 시승하러 갔다가 QM6 물론, 잘 탔다! 이제서야 초심으로(!) 돌아와 진짜 레이를 만나기 몇 미터 전 아니고 몇 시간 전 남들 그냥 시그니처 풀옵 한다는데 그래비티는 오래 걸린대- 별 기능 없어, 달라지는건 간간히 들어간 블랙이야 라는 남편의 설득에도 마이웨이의 열매랄까? 그 돈이면 이거저거 하다가 크루즈, 큐엠6 타봤잖아 이번에는 정말 아이 등하교-교회-스타필드-아이 첼로학원 딱 그거면 되는데 간편하면 된다 기왕이면 귀엽고 예쁘고 깜찍하고 근데 그래비티 오래 걸리는거 때문에 그냥 시그니처 했다 쳐 시그니처 타고 다니..

미이야오옹 2024.04.19

올영 오늘드림 찬스

학원 바로 아래 스벅이 있고 올영이 있지만 가까워서 오히려 잘 못가게 되는 방앗간이다. 오늘은 정말 딱! 필요한 것만 사겠다고 마음 먹어도 매번 탕진하게 되는 그 곳 특히 올영세일때는 정신줄 놓게 되는 그 곳- 레슨 비는 시간에 호다다닥, 다녀오려고 내가 필요한게 매장에 있나 하고 어플 확인해보니 오늘 드림? 바로 아래 엘배 타고 다녀오면 될것을- 오늘드림 찬스를 써본다. 4시50분에 결제했는데 5시30분에 갖다주신다. 어머머머머머머머머- 그래서 그 꼭 필요한게 뭐였냐고? 그거슨- 오전에 1인세십샵, 쉼 예약하고 준비해서 나가려는 나에게 강추한 바디 스크럽 플루로 길들였다가 사봉 스크럽으로 갈아타라고 콕 집어준다. 샤봉도 써봤고 스크럽 어지간한거 써봤는데 아프기만 하고 개운하지 못했다. 다시 도전! 하고..

미이야오옹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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